콘텐츠가 귀사로 들어오는 쪽과, 귀사 기사가 지도로 나가 독자를 데려오는 쪽 — 방향이 서로 반대입니다.
MAPin에는 사건이 일어난 자리에서 직접 찍힌 사진·영상이 쌓입니다. 언제 어디서 찍혔는지가 콘텐츠 자체에 붙어 있어 진본인지 확인이 됩니다. 그중 필요한 장면을 기사에 쓰실 수 있도록, MAPin이 찍은 사람과 귀사 사이에서 이용 허락을 중개합니다.
라이선스는 단순 · 전속 · 영구 사용권 3종입니다. 값은 찍은 사람이 콘텐츠별로 직접 매깁니다. 구체적인 가격과 이용 범위는 이 페이지에서 일괄로 안내하지 않고 개별 협의합니다.
팔 수 있는 사람은 그것을 찍은 본인뿐입니다 — 남의 콘텐츠를 대신 팔지 않습니다.
AI가 공개된 자료를 매일 모아 현장 위치에 붙이고, 거기서 뉴스거리를 먼저 집어내 넘기는 네 단계입니다.
AI가 공개된 자료를 매일 모아 현장 위치에 붙입니다. 지금은 전국과 일본을 봅니다.
한 자리·한 시간대로 신호가 몰리는 지점을 뉴스거리로 먼저 집어내는 단계입니다.
어떤 분야의 뉴스인지 자동으로 갈라 태그를 붙이는 단계입니다.
그렇게 찾은 현장을 뉴스 소스로 넘깁니다. 필요한 장면은 그 자리에서 골라 쓰실 수 있습니다.
뉴스 소스로서 MAPin의 값어치가 가장 선명해지는 건 재난 상황입니다.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평소에 열던 앱만
급한 날에도 열립니다
위기에 새 앱을 깔지는 않습니다. 평소 지도를 보던 사람들이 그날도 같은 화면을 열기 때문에 현장이 모입니다.
상황이 계속 바뀌어
어제 소스는 못 씁니다
한 번 확보한 자료를 돌려쓸 수 없는 사안입니다. 시간대별로 그때 찍힌 새 사진·영상이 필요하고, 그게 저희가 계속 넘길 수 있는 부분입니다.
기자가 못 가는 곳은,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이 대신합니다
모든 현장에 사람을 보낼 수는 없습니다. 그 좌표에 이미 서 있던 사람이 올린 사진·영상이 유일한 소스가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두 번째 갈래입니다. 기사를 다 쓰고 난 뒤, 그 기사가 어디서 읽히느냐의 문제입니다. 메이저 매체가 다루지 않는 지역의 지금은 지역 언론사가 가장 먼저 다룹니다. 그 기사가 그 지역 사람들에게 닿을 유통 채널이 마땅치 않다는 게 문제였습니다.
포털에 잘 안 걸린다
지역 이슈를 가장 먼저, 가장 정확히 다뤄도 포털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지 못하면 도달 자체가 막힙니다. 좋은 기사와 많이 읽히는 기사가 같지 않습니다.
현장성이 오히려 검색에서는 약점이 된다
그 지역에서 일어난 일이라는 강점이, 전국 단위 키워드 검색 경쟁에서는 오히려 순위를 깎아 먹습니다. 위치가 자산이 되는 유통 구조가 없었습니다.
제휴한 지역 언론사의 기사를 사건이 일어난 자리에 표시합니다. 그 자리를 지나는 사람과 그 동네에 사는 사람이 지도를 열었을 때 그 기사를 만나게 되는 구조입니다. 게재 방식은 아래 두 가지 중에서 고르실 수 있습니다.
요약본만 올리고,
원문으로 보냅니다
지도에는 제목·요약과 위치만 표시됩니다. 본문 전체는 가져가지 않고, 독자가 누르면 귀사 기사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별도로 요청하지 않으시면 이 방식으로 게재됩니다.
원하시면 원문을
통째로 실을 수 있습니다
유입보다 도달 자체가 중요한 기사라면, 제휴사가 원하실 때 본문 전체를 지도에 그대로 실어 드립니다. 어느 쪽으로 할지는 귀사가 정하시고, 나중에 바꾸셔도 됩니다.
사건이 일어난 좌표에 그대로 남아, 그 장소를 찾는 사람에게 계속 발견됩니다.
클릭수·키워드 경쟁이 아니라 위치와 시간이 노출을 결정합니다. 알고리즘·랭킹에 기대지 않습니다.
그 지역을 지나는 방문자·주민이 지도를 통해 그 지역 기사를 자연스럽게 만납니다.
기사 게재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게재비도, 유입에 따른 대가도 청구하지 않습니다.
됩니다. 콘텐츠 라이선싱 중개(Track 1)와 기사 지도 게재(Track 2)는 서로 독립적입니다. 한쪽만 하셔도 되고, 순서를 바꾸셔도 됩니다. 한쪽을 조건으로 다른 쪽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중개입니다. MAPin은 거래의 당사자가 아니라 찍은 사람과 귀사를 잇습니다. 팔 수 있는 사람은 그것을 직접 찍은 본인뿐이고, 값도 그 사람이 매깁니다.
필요하신 지역과 분야를 알려주시면 됩니다. 그에 맞는 현장부터 찾아 연결해 드리고, 조건은 협의로 정합니다. 기사 지도 게재만 원하셔도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쓰지 않습니다. 취재·편집·논조는 전부 언론사의 몫입니다. MAPin은 그 앞단에서 뉴스거리를 찾아 넘기고, 뒷단에서 그 기사를 지도에 얹는 역할만 합니다.
어떤 언론사든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전국지·지역지·방송·온라인 매체를 가리지 않습니다. 특히 그 지역을 가장 가까이서 다루는 지역 언론사와는 지도 게재가 바로 맞물립니다.
주로 다루시는 지역과 분야를 알려주시면, 콘텐츠 라이선싱 중개와 기사 지도 게재 중 어느 쪽이 맞는지부터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기사 게재만 원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