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에 붙은 대자보는 그 앞을 지나가는 사람이면 누구나 봅니다. 지도에서 궁금한 자리로 가면 검색어도 팔로워도 없이 지금 거기가 보입니다.
쓰임은 넓지만 처음은 하나로 시작합니다. 도로 위의 사건·사고와 재난입니다. 매일 일어나고, 그 자리의 사진 한 장이 기사 열 줄보다 빠른 일들입니다.
사건과 사고
접촉사고, 도로 통제, 정전, 화재. 뭐라고 검색해야 할지 몰라도 그 자리로 지도를 옮기면 뜹니다.
재난이 났을 때
호우·산불·지진. 기사 요약보다 그 지점의 지금이 급합니다. 통제·경보 안내와 현장 사진이 같은 지도에 뜹니다.
올리는 쪽이라면
팔로워가 0이어도 그 좌표를 보는 사람에게 뜹니다. 쓴 글은 다섯 개 언어로 옮겨집니다.
유튜브에서 보기 → MAPin 채널
지금 열어서 확인할 수 있는 것만 적었습니다.
전국 어디를 열어도 그 자리에 붙은 것이 있습니다. 좌표와 시각이 확인되지 않은 것은 올리지 않습니다.
사람이 어디서 가져올지 정하지 않아도 스스로 찾아냅니다. 채워지는 지역이 갈수록 넓어집니다.
지도·핀·라이브가 동작하고, 올라온 글은 다섯 개 언어로 옮겨집니다. 웹에서도 열립니다.
허가를 받아, 그 지자체 홍보팀 유튜브 콘텐츠가 그 자리에 올라가 있습니다.
직접 찍어 올린 것은 촬영 시각과 위치가 함께 남습니다. 뉴스·영상처럼 가져온 것은 출처를 밝힙니다. 이 지도를 채우는 수집 구조는 GeeksLab 사이트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 GeeksLab이 푸는 문제와 아키텍처 보기
무엇이 궁금하신지 적어 주시면 그에 맞춰 답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