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앱도, 새로 만들 콘텐츠도, 예산도 필요 없습니다.
해외 관광객에게는 제목과 내용이 자기 언어로 번역돼 보입니다. 영어·일본어·중국어·스페인어를 지원합니다.
올려 둔 축제·명소·상권 콘텐츠가 그 장소에 붙어, 알고리즘 없이 현장 방문객에게 보입니다. 외국인은 자기 언어로 읽습니다.
같은 지도에 통제·경보 안내와 현장 사진이 함께 올라갑니다. 홍보용과 안내용으로 채널을 나눌 필요가 없습니다.
함께 하고 있다는 내용을 자료에 써도 좋다는 허가를 받았습니다. 어느 지자체인지는 문의하시면 말씀드립니다. 먼저 찾아간 쪽은 저희이고, 콘텐츠 사용 허가에서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