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스랩은 시간·장소·맥락이라는 세 좌표로 정보와 기억을 다시 조직하는 회사입니다. 알고리즘·랭킹·키워드를 거치지 않고, 좌표가 직접 말하게 합니다.
모든 사건과 모든 추억은 언제·어디서·어떤 상황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의 정보 시스템은 그것을 키워드와 알고리즘으로만 다뤘습니다. 긱스랩은 좌표계를 바꿉니다.
위치는 단순한 좌표가 아닙니다. 강남역 화재는 강남역의 사건이고, 제주에서 찍힌 사진은 제주의 기억입니다. 좌표는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알고리즘 피드는 새 글만 위로 올리고, 어제의 사건은 묻습니다. 긱스랩은 반대로 갑니다 — 3년 전 기사도 그 자리에 남고, 5년 전 사진도 그날의 좌표에 살아 있습니다.
같은 사진도 콘서트 직후의 환호와 재해 현장의 공포는 다릅니다. 좌표와 시간이 만나는 순간, 데이터는 비로소 경험·신뢰·서사가 됩니다.
세 가지 장면. 모두 같은 구조에서 동일한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 가장 빨리, 가장 작은 것까지.
강남역 화재, 포털보다 10분 먼저
편집자가 기사화하기 전, 이미 좌표 위에는 시민과 언론사의 핀이 꽂힙니다. 그 동네 사람이 그 동네 사건을 가장 먼저 봅니다.
초등학교 앞 잃어버린 강아지
팔로워 0명, 키워드도 없는 작은 신호. 알고리즘 피드에는 영원히 노출되지 않지만, 그 좌표를 지나는 모든 사람에겐 보입니다.
아이가 처음 걸은 공원의 그날
5년 후에도 같은 공원에 가면, 그날 그 좌표·그 시간의 사진과 영상이 자동으로 살아납니다. 기억은 연도가 아니라 장소로 정리됩니다.
같은 좌표계가 두 개의 제품으로 자랐습니다. 하나는 당신의 추억을 시간·공간으로 묶고, 하나는 동네의 신호를 가장 빠르게·가장 작은 것까지 드러냅니다.
기억이 입체적으로 살아나는 공유 앨범.
시간·위치·맥락이 살아 있는 사진. 그저 모아두는 앨범이 아니라, 이동 동선과 그날의 분위기까지 함께 다시 펼쳐지는 기억의 장치.
The Fastest Map of Now. Even the Smallest Signal.
알고리즘·랭킹·팔로워 필터를 모두 건너뛰는 위치 기반 미디어 플랫폼. 5개 언어로 해외 방문자도 도착 즉시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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