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쌓여만 가던 사진들.
스팟온은 흩어진 기억을 지도 위의 선(Line)으로 연결하여
당신의 지난 발자취를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사진과 현실을 잇습니다.
스마트 필터가 시간과 장소를 분석해, 끊어진 기억의 '동선(Route)'을 자동으로 연결합니다.
화면 속 지도가 아닙니다.
나침반을 돌리듯 휠을 조작하면, 당신의 지난 발자취가 현실 풍경 위에 오버레이 됩니다.
보여주기 위해 꾸밀 필요 없습니다.
던져둔(Throw) 모든 추억은 남들의 시선이 닿지 않는
'나만의 비밀 서재'에 안전하게 보관됩니다.